1년전쯤에 스모킹 카운터란 흡연횟수를 계산해주는 어플을 앱스토어에 올린적이 있습니다. 제가 만든 대부분 아이폰용 어플들이 다른 계정과 회사이름으로 올라가 제 계정을 사용해 보고 싶은 이유도 있고, 개인적으로 필요하기도 해서 재미삼아 만들어 올린 어플입니다.

거의 팔리지는 않지만 업그레이드도 재미삼아 드물지만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올해초 아이폰이 한국에 출시되면서 한글 어플리케이션들이 많이 나오는 것을 보면서 한글 로컬라이징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동안 계속 생각만 하고 있다 저번주 토요일에 시간을 내서 한글화를 해봤습니다. 확실히 영어로 나오는 것보다 보기도 편하고 좋은 것 같더군요. 아직도 변경하고 싶은 부분이 많이 있지만 취미삼아 올리는 녀석이라 시간을 내기가 생각처럼 쉽지 않네요. 사실 그것보다는 게을러서 그런 것 같습니다.